::: 필한의원-비염, 성장, 근시크리닉 전문 :::
 
 
 
 
 
 
 
 
 
 
 
 
작성일 : 09-10-23 23:56
< 눈 건강관리 > 어린이 눈관리 이렇게 ...
 글쓴이 : 필한의원
조회 : 6,680  

- 한방밝은눈연구회에서 제공하는 보도 자료 입니다.-

소아들은 눈에 이상이 있더라도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방치되는 경우가 많다.

태어난 지 1년이 지나면 돌잔치를 하듯이 전문의를 찾아 가볍게 검진하는 것을 생활화 할 필요가 있다.

근시, 난시 등에 의해 시력에 문제가 있다면 5세 정도에 고치는 것이 가장 좋다.

시력이 나빠지지 않게 안구운동 등 관리하는 것은 초등학생 때 하는 것이 좋다.

시력이 좋지 않다고 느껴지면 무조건 안경점을 찾는 것보다

전문의로부터 정밀한 진단을 통해 처방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근시나 난시 등 단순한 굴절이상의 문제인지,

아니면 선천성 백내장 등 심각한 안과질환이 아닌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사시도 무조건 수술을 결정하기 보다는

치료가 가능한지 먼저 정확한 진단을 내려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밝은눈 한방네트워크 필한의원 눈치코치는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 올바른 생활습관을 가르치는 것만으로도

자녀로 하여금 안경과 거리를 두고 살 수 있게 해준다. 정기적인 검진도 필수적이다"라고 밝혔다.

독서를 할 때는 책을 눈에서 30㎝ 정도 떨어져서 보게 하고,

컴퓨터나 TV는 가까이서 장시간 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화면은 눈높이보다 낮게 설치해 주는 것도 필수이다.

 


눈질환 관리 (체질)진료 / 필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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